사진자료
허브센터 입주기업 ((주)빌라노 )사업 자료 소개
| 허브센터 입주기업 ((주)빌라노 )사업 자료 소개 | |
|
1 . 서울 동대문구의 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는 '홍길동은행'이 있습니다
흔한 간판조차 없는 이 은행은 의적 활빈당의 홍길동처럼 어려운 사람을 빠르게 돕습니다. 탐관오리의 재물을 빼앗는 대신 시민들의 기부를 받아 운용합니다 2. 2024년 4월에 문을 연 홍길동은행은 기부금이 쌓이면 사연을 접수하는 즉시 선정 심사를 거쳐 10만 원을 지원합니다. 차에 넣을 기름 값조차 없어 구직 활동이 막막했던 60대 남성은 10만 원을 받고 일자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그게 10만 원이 입금돼 있더라고요. 그거 갖고 두 군데 면접 보러 갔다가 한 군데에서 이제 일자리를 잡은 거예요."( 중년남성사연) 둘째 아이의 졸업 앨범비를 마련하지 못해 아르바이트하는 매장에서 가불을 해야 하나 고민하던 엄마는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중년 여성사연) 3. 이런 취지에 공감한 한 금융지주는 조금만 더 도와주면 자립할 수 있는 홍길동은행 지원자를 선정해 올해 1인당 100만 원씩 160명을 돕겠다고 나섰습니다. 4. 안성규 / 드림스폰 대표(홍길동은행 운영) - "나를 모르는 누군가가 이렇게 도와준다고, 내 얘기를 들어준다는 게 굉장히 큰 위로가 되는 부분이 있어요." 5. 기자님 멘트 "자산과 소득을 기준으로 한 정부의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조건 없이 시민이 시민을 돕는 선순환이 확대하길 바랍니다 |
|
| 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