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청량리동 사회복지사 김정훈 선생님 감사합니다
| 청량리동 사회복지사 김정훈 선생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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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봄비가 촉촉이 내리는 환절기 날씨에 건강유의 하시고 늘 구정 발전에 온 정성과 열정을 다하는 구청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청량리동에 살고 있는 주민입니다. 행정업무가 아니고 사회업무 상담을 가는 입장은 한상 떳떳하지 못하고 죄인이 든 기분으로 갑니다. 어느 날 청량리동 주민센테에 사회복지사 김정훈 선생님과 상담을 받게 되었었습니다. 요즈음 젊은 사회복지사 님 과 달리 민원인 입장에서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과 친철함 으로 대할 때 너무너무 감사해서 눈물을 흘린적이 있습니다. 저의 상담 내용을 하나하나 꼼꼼히 메모하면서 좋은 결과 있으면 연락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며칠 후 저에게 기쁘고 반가운 소식을 듣게 된 김정훈 사회복지사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요즈음 사회복지사들이 과중한 업무와 민원인들의 스트레스를 받아 자살하는 보도를 본적이 있지만 이렇게 본인의 업무에 책임과 소신을 다하는 사회복지사 선생님이 있기에 소외되고 없는 자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주기에 동대문구가 더욱더 발전 되리라 믿습니다. 청량리동 주민으로 다시 한 번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김정훈 사회복지사 님 께 진심으로 전합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주는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는 사회복지사님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회복지사님 가정에 늘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가족모두 건강과 늘 기쁨이 충만한 가정 되 시 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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