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우리동네,,미화원아저씨를 칭찬합니다
| 우리동네,,미화원아저씨를 칭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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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용두동 39번지 426호에 사는 주민입니다,,
2년전 용두동으로 처음 이사를 왔을땐,, 어떻게 사나,, 할정도로 지저분했었지요,, 구청 청소과에 몇번에 전화와 담당용역회사에도 여러차례전화를 했었답니다,, 골목마다 수북이 쌓인 쓰레기,, 역한냄새가 진동을 하는 음식물쓰레기,, 아무렇게나 나동그라져있는 재활용품들,, 한숨만 나왔지요,,, 허나,, 2년이 지난 지금은 언제봐도 말끔한 골목이랍니다,, 이 모두가 지금의 미화원아저씨의 땀으로 정리되어졌다 생각듭니다,, 매일 저녁이면 환한 미소와함께,..반가이 찾아오시는분이 계시답니다,, 힘들고 바쁘신중에도 주민들을 만나시면 반가이 인사나누시고,,, 리어카엔 터질듯담겨져있는 하얀봉투,, 음식물수거통,, 올여름같이 무더운날엔 짜증도 나시련만,, 늘 미소로 인사를 나누신답니다,, 우리 동대문구가 조금더 깔끔한 동네가 되었으면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늘 지역을 위해 애쓰시는 님들과 힘들고 지저분한 일 임에도 열심히 애써주시는 우리아저씨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시간 많이 가지셔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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