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불법노점 단속!! 이필형 구청장님 항상 응원하고 감사합니다.
| 불법노점 단속!! 이필형 구청장님 항상 응원하고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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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 기사와 정치권 일각에서 동대문구의 특별사법경찰(특사경) 운영과 불법 노점 정비를 “폭력행정”이라 비난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동대문구에 거주하며 매일 거리를 걷는 구민의 입장에서는, 그 시각이 너무나 편파적이고 현실을 모르는 발언으로 들립니다.
먼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동대문구의 불법 노점은 단순히 ‘생계형 노점’의 문제가 아닙니다. 수년간 보도와 차도를 점거하며 통행을 방해했고, 화재 위험이나 위생 문제까지 유발해 왔습니다.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장애인 등 보행 약자들은 인도로 걷기조차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현실을 외면한 채 “빈곤의 범죄화”라는 추상적 프레임으로 몰아가는 것은 실제 구민의 불편과 안전 문제를 무시하는 시대착오적 발상입니다. 동대문구는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먼저 **‘법과 질서 속에서의 공정한 거리정비’**를 실천한 곳입니다. 특사경 제도를 도입해 불법행위를 엄정히 단속하면서도, 단순 철거가 아닌 합법적 생계 대안 제공, 자율정비 유도, 민원상담 창구 마련 등 균형 잡힌 행정을 병행해 왔습니다. 그 결과 서울시 평가에서 ‘가로환경(노점정비) 분야 최우수구’로 선정되었고, 실제로 많은 구민이 **“이제는 걷기 좋은 동대문구가 되었다”**고 체감하고 있습니다. 윤종오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주장한 내용처럼, 서울시가 인센티브를 주었다는 이유로 비판받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열심히 법과 원칙을 지키며 구민의 안전과 보행권을 되찾은 자치구가 있다면, 오히려 격려와 지원을 받는 것이 마땅한 일입니다. 시대착오적인 ‘동정의 정치’로 불법행위를 정당화하려는 시각은 이제 그만두어야 합니다. 저는 한 명의 동대문구민으로서, 도심 질서 회복과 안전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신 이필형 동대문구청장님과 특사경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우리 구가 더 깨끗하고, 안전하고, 사람 중심의 공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법이 살아있는 공정한 행정, 그리고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 — 이것이 진짜 ‘상생’이고, 진짜 ‘복지’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동대문구 주민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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