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보건정책과 이지현 양을 칭찬합니다
| 보건정책과 이지현 양을 칭찬합니다 | |
|
더운 여름 보건증을 만들러 보건소에 갔습니다.
시원할 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더워 얼굴과 온 몸에 땀이 줄줄 나더라구요 그 더운 곳에서 일하는 보건소 직원들이 안쓰러웠어요.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날이었는지 대기시간이 오분정도 걸려서 번호가 되서 가니 웃는 얼굴로 "더우신데 오래기다리셨죠?"하며 반갑게 인사를 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더워서 짜증이 날 법도 한데 웃으며 반기니 더위가 싹 가시는것 같았어요 보건증을 만들러왔다니 자세하게도 설명해주더라구요. 덕분에 기분좋게 만들고 왔습니다. 20분정도 소요됐는데 보건소가 너무 덥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기 절약이 우선이긴 하나 일의 효율이 떨어질것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지현씨를 포함한 보건소 직원들 더위에 고생많으세요! 더위를 이겨내세요. 화이팅 |
|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