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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동대문구청은 주민속에 있는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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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청은 주민속에 있는것을 발견했다.
작성자 : 편* 작성일 :
2011.12.05.09:00경 동대문구청을 방문했다.흔히들 말한다. 자치행정보다 관치행정시절이 좋았다는 말을 주민들은 가끔하는 이야기를 들었다.
본인역시 그런선입감속에 동생일로 구청을 찾게 되었다. 그런데 구청사는 들어가는 입구부터 입구는 넓게 민원인들이 편안한 마음속에 들어올수 있는 분위기는 조성되어 있었다.그러나 민원인들에게 걷모습만 그렇겠지 생각을 하면서 민원대를 다가갔어 민원안내순서 3번을 뽑았다.그런데 날씨가 쌀쌀해서 어제준비해준 동생주민번호 기록용지를 가벼운 상의에 두고 아침에 겨울잠바로 오는바람에 동생주민등록번호를 잊어버려서 추운날씨에 다음에 올려고 했다. 그런데 구청담담자는 친절하게 본인의 일같이 물한잔 마시면서 천천히 생각해보면 동생주민등록번호가 생각날수 있지 않느냐고 하면서 민원실 의자를 권했다. 잠시후 기다리면서 얼었던 몸과 마음이 녹으면서 동생 주민등록번호가 떠올라 추운날씨에 다음에 오지 않고 본인이 하고자 하는 민원일을 기쁜마음으로 볼수 있었다. 위 와같은 자치단체 (동대문구청)공무원 이름은  8번 창구담담 허정아였다.아침이라 고맙다는 인사도 못하고 왔지만 이지면을 빌어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동대문구청은 주민들을 위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뿌듯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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