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날이였습니다
| 마음이 따뜻해지는 날이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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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서 글 올립니다.
저는 경기도 양주에 사는 아이엄마입니다. 오늘 볼일이 있어서 휘경동쪽에 왔는데..어제 내릴 눈때문인지 길이 참 많이 미끄럽더군요. 애기까지 데리고 다니려하니 여간 힘든게 아니였습니다. 어찌나 길이 미끄럽던지... 그런데 어떤분이 골목입구를 치우고 계시더군요. 날씨도 꽤 춤던데 고생하신다고 말씀드릴까하다가 ...불편해 하실까 싶어... 그래도 아이와 차를 타고 오면서 생각해보니 참 흐뭇해지더군요, 휘경제1 빗물펌프장이라고 표지판이 써 있던데..거기 직원인지 모르겠네요.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눈치우는 모습에 참 따뜻해지는 날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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