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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친절공무원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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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공무원 칭찬
작성자 : 김* 작성일 :
2011년 9월 6일 곽정환님께서 서울시청 게시판에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원문URL:http://spp.seoul.go.kr/main/freeboard/praiseboard.jsp?searchType=ALL&searchWord=&list_start_date=&list_end_date=&pageSize=&branch_id=&branch_child_id=&pageNum=1&communityKey=B0810&boardId=3111&act=VIEW

안녕하세요!~

저는, 매월 약을 수령하기 위해 동대문구 보건소를 방문하게 된다.
그런데 저에 진료를 담당한 장승희 의사선생님과 신광애 담당주무관의
너무나 과분한 친절에 고마움을 느낀다.

장승희 의사선생님께서는 병의 차도가 몰라보게 좋아지고 있으며
오랫동안 복용하는 약 때문에 부작용은 없는지, 얼굴에 나타나는
홍조 현상은 어떤지, 자세한 설명과 함께 환자의 모든 것을 하나 하나
꼼꼼하게 챙겨준다.

또한, 신광애 담당주무관 께서는 전화를 통해 약은 빠지지 않고 매일 잘먹느냐?
묻는가 하면 문자를 통해서도 부작용은 없는지, 혹 이상이 있으면
보건소를 방문하던지 전화를 하라는등, 정말 친 부모처럼 챙겨준다.


나는 언젠가 시청 서소문별관 다산 시민고객 플라자 에 들렸다가 이런 글 을
본 기억이 생각났다

<막히고 가려져 통하지 못하면 情이 답답해 진다
방문하여 호소하고 싶은 民이 부모집에 들어오는 것 같이 해야한다 >

보건소를 방문할 땐 정말 고향집에 간 것 같은 포근함도 느낀다.

이렇게 친절한 공무원이 있기에 시민이 마음놓고 시.구청을 방문하여 어려움 을
해결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는 진료를 받고 보건소를 나올때는
발거름은 한결 가벼웠고 콧 노래로 흥얼 거려지는 행복한 날이 된다.

다시한번 보잘것 없는 나에게 감동을 안겨주신 동대문구 보건소
장승희 의사선생님과 신광애 담당주무관님에게 감사를 보낸다,

곽 정 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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