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구립 보림어린이집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 구립 보림어린이집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 |
|
안녕하세요~ 저는15개월된 딸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는 엄마입니다. 구립 어린이집이 워낙 좋다는 얘기는 익히 들어왔고, 일전에 보림 어린이집에 손자들을 맡기셨던 이모할머님께서 청결이며 먹거리등 신경을 많이 써준다고 추천해 주셨기에 입소대기 명단에 올린 후 날짜만 기다렸었습니다. 다행히 순서가 되어 돌이 갓지날 즈음부터 다니게 되었습니다.
식구들하고만 지냈었기에 다른 아이들보다 낯가림이 심한 편이었던 딸아이가 생각보다 적응을 잘하여 안심이 되었습니다. 요즘 제가 너무 바쁘다보니 아이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아이가 거의 할머니 손에서 자라다시피 하고 있어서 항상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 오히려 어린이집에 다닌후부터 생기 있어지고 표현력도 풍부해진 것 같습니다^^ 집에만 있다가 밖의 환경을 경험하니 욕구해소도 되는지 밝아진 모습도 관찰되었구요..^^ 아이 담임이신 김세미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매일 어린이집 수첩일기를 읽다보면 아이를 꼼꼼히 잘 챙겨주시고, 항상 아이 입장에서 배려해주시려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아이가 첫째라 모르는 것도 많고, 얼마전에 아이가 너무 활동성이 커지고 부산스러워진것 같아 많이 걱정했었는데, 담임 선생님과의 통화후 자연스런 성장과정의 하나라고 하여 안심했던 기억이 납니다. 엄마의 역할을 제대로 못해주는 시점에 아이가 혹여 잘못되고 상처 입기라도 하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이 컸었는데 차근히 상담해 주셔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전화할때마다 친절한 목소리로 인사해주시는 원감선생님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보림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다 친절하시고 인성이 좋으신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식단모니터링을 가서 원장님과 상담을 했었는데, 영아들의 발달을 위해 프로그램 연구도 하시고 관심이 참 많으신 것을 알았습니다. 어린아이라고해서 단순히 돌봐주는 것 만이 아니라 아이들이 배울 수 있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엿보였습니다. 보림 어린이집 모든 선생님들이 자주 외부교육도 받으시고, 개인적으로도 계속 공부도 하고 계신다는 얘기를 듣고 놀라기도 했습니다. 어린이집 출퇴근 하기에도 피곤하실텐데 열심히 사시는 선생님들을 보니 아이를 맡기는 부모 입장에서 믿을 수 있고 안심되었습니다. 요즘 세상에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몇몇의 보육시설로 인해 부모된 입장에서 항상 가시방석에 앉은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학교폭력이다 뭐다 얘기만 나오면 나중에 우리 아이에게 일어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몸서리가 쳐집니다... 저희는 매일 아이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믿고 맡기고 아이를 위해 기도하는 것, 그것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물론 집에서의 인성교육도 중요하구요. 보림 어린이집은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해주시고, 또 열심히 노력하시므로 우리 아이들이 밝게 잘 자랄 것 같습니다. 오늘도 아이들을 위하여 고생하시는 보림 어린이집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
|
| 첨부파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