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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반침하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에 따른 동북선 경전철 현장방문
| 지반침하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에 따른 동북선 경전철 현장방문 | |
| 2025.5.7. 최근 대형 굴착 공사장 인근에서 잇따라 발생한 지반침하 사고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동북선 경전철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동북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은 총 연장 13.4km의 1~4공구 구간에서 추진되고 있으며,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16개 정거장이 조성될 예정이며, 이 가운데 제기동역과 고려대역이 동대문구에 설치됩니다. 현재 해당 구간에서는 터널 굴착 및 구조물 설치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번 점검은 동북선 1공구 구간 중 용두역(2호선) 인근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보고 후 굴착 현장에 대한 GPR(지표투과레이더) 탐사가 이뤄졌습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지하 약 38m 깊이에서 진행 중인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