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꿈을 여는 서울의 문 동대문구로 여행오세요.

“안녕하세요, 동대문구청장 유 덕 열 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35만 동대문구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신축년 한 해가 저물고 희망찬 임인년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2022년 임인년은 검은 호랑이의 해입니다.
예로부터 호랑이는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복을 가져오는 그러한 동물로 여겨졌습니다.

새해에는 좋은 기운을 받아 하루빨리 코로나에서 벗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지난해에 코로나로 수고를 너무 많이 하셨습니다.

구민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보건소를 비롯한 동대문구 전 직원은 선별진료와 역학조사
그리고 생활치료센터 운영과 재택치료 관리 등, 코로나 방역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구민여러분께서 백신접종에 적극 동참해주시고 또 코로나에 협조해 주셔서 확진자도 다시 조금씩 감소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방역수칙을 잘 지켜 금년에는 코로나를 극복해 나가기를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대문구민 여러분!

금년 6월이면, 저의 임기 민선7기를 마치게 됩니다.

그동안 구정을 저에게 맡겨주신 구민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저는 임기가 끝나는 그날까지,
우리 동대문구 1,90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모든 일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구민여러분!

올해는 코로나가 극복되어 행복한 일상이 이어지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넘치는 그러한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모든 시련은 반드시 끝이 있기 마련입니다.
구민여러분과 함께 엄동설한의 추위 끝에 찾아오는 희망의 봄날을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인년 새해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구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022. 1. 1.
동대문구청장 유덕열